Wednesday, January 25, 2012

난 미국에 온 이후로 나에대한 모든걸 결정하고 살았다.

부모님께선 우린 영어도 못하고 한국식이니 너에게 맡긴다며

내가 대학교를 안갈때에도 많이 속상해 하셨지만 채근하지 않으셨다.

그런 믿음을 받고 자라서일까,

난 한번도 내 인생을 목적없이 이유없이 낭비하며 놀아본적이 없다.


내가 선택한 길에 책임을 지고 성실하게 살아온 나에게

 라이프 스타일을 논하고 싶다면,

좀더 착실하고 성숙한 삶을 살다 오길 바란다.

Please endeavor yourself first.

I never accept half assed job performer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