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, September 30, 2012




갖고 싶다.

왜 난 서른이 넘도록 가방하나 살만한 여유도 없을까?



월급타면 렌트내고
월급타면 카드막고

너무나 빠듯한 생활...

지겹다.


왜 난 매사에 돈걱정 부터 시작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걸까?


스스로에게 답답하고 화가난다.